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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C엔진 미니 발매 발표!

메가 드라이브, 슈퍼 패미컴과 함께 한 시대를 풍미했던 게임기, PC 엔진 복각판이 드디어 발매됩니다. 사실 이 3가지 게임기 중에 제가 해본 것은 메가 드라이브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애착이 제일 많죠. 그 다음이 메가 드라이브와 바꿔서 잠시 했던 피씨 엔진. 아이러니하게 가장 잘팔렸던 슈퍼 패미컴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피씨 엔진도 빌려줬...

초합금혼 GX-88 기갑함대 다이라가 XV 발매 예정

어린 제게는 슈퍼타이탄 15... 만화도 애니도 못보고 그저 문방구 장난감으로 더 익숙했던 것 같은, 그 로봇이 초합금혼으로 발매됩니다. 발매 예정일은 2019년 10월, 가격은 세금 포함 38,500엔.

세계 최초 노트북은 지금봐도 아름답다

세계 최초의 노트북은 도시바의 T1100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5년에 출시된 이 제품은, 디자인이나 성능, 가격 면에서 최초로 잘 알려진 노트북 컴퓨터일 수 있습니다. 그냥 ‘휴대용’ 컴퓨터로 보면 또 다른 선구자들이 있지만, 조개처럼 위 아래로 열리는 형식의 노트북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진짜 세계 최초의 노트북 컴퓨터는 도시바 T11...

소니 인포 캐리, 프린터를 대체했던 정보 단말기

이젠 지나간 이야기지만, 스마트폰이 성공했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사람들은 움직이면서 인터넷을 쓰고 싶어했어!”라고 말하면, 그게 무슨 소리냐-하는 분을 종종 봤습니다. 카카오톡도 아니고 SNS도 아니고 동영상도 아니고, 그냥 인터넷을 하고 싶어서 스마트폰이 성공했다고? 예, 이젠 너무 당연해서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죽도록(응?) 바깥에서 인터넷을 하...

재믹스도 돌아온다. 재믹스 미니다.

맞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죠. 네이버 msx 동호회 구닥동 소속 인디 게임기 제작팀 네오가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와 손잡고, 전설(?)의 게임기 재믹스를 '재믹스 미니'라는 이름으로 발매한다고 합니다. 12월말(아마도 크리스마스 시즌, 셀프 선물용?) 500대 한정 발매입니다. 크기는 가로 15cm 정도이고, 당연히 HMDI와 USB 단자를 가지...

전설 속 게임기 아타리 VCS가 돌아온다?

설이라 불러도 좋은 게임기가 있다. 1977년 출시된 아타리 2600이다. 흔히 아타리 VCS라 불리는, 초기 콘솔 게임기 시장을 지배했던 게임기다. '아타리 쇼크'라는 말을 만들어낸 게임기이기도 하다. ... 물론 내게는, 어렸을 때 미국에서 돌아온 아버지 친구분이 딱 하루 빌려줘서 퐁(PONG) 게임을 해 본 기억 밖에는 없지만. 그땐 이미 오락실이...

일본에선 아직, MSX2 컴퓨터가 팔리고 있다?

오늘 알게된 소식.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선 MSX2 컴퓨터가 아직 현역으로?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파는 곳은 레트로 기기 전문점 'BEEP' 아키하바라점. 뭐, 비프 정도 되면 이런 제품을 팔아도 안이상하긴 합니다만.아무튼 파는 제품은 파나소닉 FS-A1 이고, 입문용 셋트라는 이름으로 게임패드와 제비우스 게임팩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세금 제...

주간지름신 : 돈키호테가 10만원대 로봇 청소기를 내놨다

뭐랄까. 세상이 흘러가는 모습을 보다보면 우연히 '얘네 비슷하게 흘러가네?'하고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MUJI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도 불었던 PB 상품이나 노브랜드 상품, 그러니까 브랜드 이름값에 붙는 마진을 줄인 실속형 상품들이 요 몇 년간 다시 떠오르고 있는 것을 볼 때 딱 그런 기분이네요. 1, 돈키호테 로봇 청소기 ERC 683따지자...

아날로그 TV 스타일 아이폰독, 레트로덕

TV 를 보며 자란 세대에게는 TV에 대한 어떤 그리움이 있다. 지금보다 더 좋은 TV를 원하는 마음도 있지만, 옛날 TV 디자인을 바라보면 알수 없는 애잔한 마음이 들곤 한다. 물론 다시 쓰라고 하면 못쓴다. 눈에 도트가(?) 튀는 것이 다 보인다. 덩치도 무척 크다. 익숙해 지면 상관 없겠지만, 감각은 간사하다. 한번 올라가면 쉽게 안내려온다. 그러...

닌텐도 패미컴 복각판, 일단 생산 종료

지난 일본 여행 때 가장 사 오고 싶었던 것은, 닌텐도 패미컴 복각판이었다. 본명 '닌텐도 클래식 패밀리 미니 컴퓨터'. 작년 연말 갑작스럽게 등장해, 레트로 게이머들의 혼을 뺏은 그 물건이다. 문제는 볼 수가 없었다. 점원에게 물어봐도 없다고, 다 팔렸다는 얘기만 한다. 중고 게임 가게에 가도 볼 수 없었다. 아무리 내가 작은 도시를 여행한다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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