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태그 : 리디북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힘 빼고 가볍게 해내는 끝내기 기술, 피니시

주말, 리디에서 빌려 놓고 안읽었던 책을 몰아 읽었습니다. 그 중 좀 괜찮다-싶었던 책이 이 책, 피니시입니다. 힘 빼고 가볍게 해내는 끝내기 기술이란 부제가 달렸네요. 당연히 요즘 '나온' 책은 아닙니다(...). 2017년? 그때쯤 나왔습니다. 시도하는 건 많은 데 금방 포기하는 당신에게, 부담갖지 말고 그냥 끝까지 가봐-하고 말하는 책이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뉴스를 끊으세요? 뉴스 다이어트

이 책은 진짜 '다이어트'에 대한 책은 아닙니다. 정보를 음식에 빗대, 끊으라고 하는 책이죠. 이와 비슷한 개념을 가진 책은 오래 전부터 나왔습니다. '똑똑한 정보 밥상' 같은 책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참 운 좋게(?) 안 좋은 때에 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코로나 19가 막 퍼지기 시작한 참이었거든요.... 요즘 같은 시...

리디북스 PC 뷰어(베타), 기본을 까먹다 (답변 추가)

얼마 전부터, 리디북스 PC뷰어 신버전의 베타(...)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잘 쓰고 있던 PC 뷰어가 어느 날 갑자기 오류가 났기 때문입니다. 새로 깔려고 PC 뷰어 페이지((링크) 들어가서 다운 받으니 그게 신버전이었고, 신버전은 구버전과 호환 안되고(...), 둘 다 쓸 수 있다는데 각각 PC 1대 분량을 잡아먹고... 그래서 신버전으...

안녕! 리디북스 리디페이퍼(2019)!

리디북스에서 3세대 리디북스 전용 전자책 리더기, 리디페이퍼를 내놨습니다. 전자책 리더 표준 사이즈인 6인치에 173g, 1500mAh 배터리, 블루투스 등을 탑재했습니다. 12월 9일부터 판매하며 가격은 19만 9천원. 리디캐시로 결제 불가.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구입, 강철의 연금술사 에디션

에, 솔직히 제가 이 제품 사게 되리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이미 아이패드 미니도 샀고, 전자책 읽기에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문제는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로는 확실히 수면을 유도하지 못합니다. 읽다보면 계속 읽게 만들죠. 스마트 기기의 숙명이랄까요(전자 기기로 책을 읽는 시간 중 대부분은 자기 전...).

전자책, 10년 대여 사라진다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생겼습니다. '건전한 출판유통 발전을 위한 출판/유통업계 자율협약'의 시행 세칙에 따라, 전자책 서점에서 판매중인 모든 전자책 대여 기간이 최대 90일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판매했던 10년, 50년 대여 같은 책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사실 말이 좋아 대여지 할인 판매에 가까웠는데, 편법 할인을 막겠다는 이야기입니다.궁금한 ...

모찌 모찌, 햄스터 엉덩이

이걸 제가 왜 봤을까요? 아니 그 전에, 왜 샀을까요? 제가 이런 종류 책을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리디북스 책장에 떡-하니 꽂혀 있길래 뭘까-해서 열어봤다가, 새해 처음 읽은 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대체, 왜 ... 아마 가격이 싸서(2000원) 뭔가 가격 맞추려거나, 쿠폰 ... 을 써서 샀을 것 같은데요. 아무튼, 딴 거 없습니다. ...

7.8인치 전자책 단말기,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만져보니

지난 12월 12일,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시연 행사가 열렸다. 조만간 제품을 만나볼 독자들을 위해 미리 페이퍼 프로 전자책 리더기를 소개하는 자리다.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종이책을 파는 카페에서 전자책 리더기를 선보이는 특이한 이벤트였다.... 전자책도 책이니까, 따지자면 크게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아 참, 페이퍼는 전자책 서점 리디...

7.8인치 전자책 리더기,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공개

하반기 전자책 리더기 최고 기대주?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가 공개됐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역시 7.8인치의 대화면 전자잉크 디스플레이. 여전히 넓은 베젤은 아쉽지만, 두께도 살짝 더 얇아졌고(7.69mm), 무게도 가볍습니다(250g). 크기가 커졌는데 무게가 얇아진 것은 환영할 만한 부분. 그 밖에 전자책 독자라면 환영할만한 부분이 더 있습니다. 최저...

주간지름신 : 아이폰말고 스위치를 택해야 했어!

지난 11월 3일 IT 시장에선 두 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한국 예판과, 애플 4/4 회계분기 실적 발표죠. 덕분에 고민했습니다. 방송 가서 애플 실적 발표에 대해 블라 블라 할 것이냐, 스위치 예판에 참여할 것이냐. 흙 ㅜ_ㅜ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닌텐도는 저를 기다려주지 않더군요. 예판 물량도 꽤 많았던 것 같은데....1....
1 2


애드센스 긴배너(세로)

구글 광고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