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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가 어필할 것은, 소니 다움

운이 좋았다. 브랙시트가 가결될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브랙시트 가결 이후 소니 스마트폰이 출시됐다면, 76만원에 나오진 못했을 것이다. 해외에서도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원망을 듣던 폰이었다. 덧붙여 예전 '소니 프라이스'를 생각해 보면, 괜찮게 가격이 나온 셈이다. 출시 시기도 나쁘지 않다.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LG G5가 맥없이 패퇴...

팬택 SKY IM-100, 괜찮은 느낌의 귀환

팬택이 드디어 돌아왔다. 새로운 스마트폰을 들고. SKY 브랜드를 달고 나온 스마트폰의 이름은 IM-100, 정말 ‘아임 백’이다. 뛰어난 사양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5.15인치 풀 HD 화면에 2GB 램, 32GB 내장 메모리, 3000mAh 배터리, 스냅드래건 430, 후면 1300만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외장 메모리 지원, 무게 130g으...

LG 스타일러스2 플러스를 보며 생각한, LG전자의 미래

얼마 전 LG전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스타일러스2 플러스'. 5.7인치의 대화면에 펜을 장착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잠깐 살펴보는데, 의외로 괜찮다. 풀 HD 해상도, 전면 800만,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3G 램에 32G 저장용량, 셀피용 플래시, 간단하지만 나쁘지 않아 보이는 펜, 무난한 디자인. 지난 3월에 발매한 약 40만...

단통법 상한제 폐지 찬성, 기본료 인하는 더 찬성

이동통신시장이 혼란스럽다. LG U+ 에선 방통위 직원과 식사를 하고 나더니 갑자기 방통위 조사를 거부하고, LG U+ 조사 거부 사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방통위 회의는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 와중에 갑작스럽게 단통법 보조금 상한을 없애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공식적으로는 논의된 적 없다고 하더니 다시 검토해 보기로 했다고 말을 바꾼다. ...

소니 엑스페리아 Z3가 내게 일깨워 준 것

우연히 스마트폰을 바꿨다. 예전에 '당근 마켓'이란 지역 기반 직거래앱을 깔았던 적이 있었는데, 내가 사는 지역이 없어서 지운 적이 있었다. 그 당근 마켓에서 문자가 왔다. 내가 사는 지역 거래가 오픈 됐다고. 별 생각 없이 앱을 깔고 들어가서, 당연한 듯이 디지털 카테고리를 살펴보고 있는데, 왠일로 '소니 엑스페리아 Z3'가 굉장히 싸게 올라와 있었다...

소니 엑스페리아 Z3, Z3C 태블릿 마시멜로 업데이트 완료

지난 주에 소니 엑스페리아 Z3 스마트폰이 마시멜로(안드로이드 6.0)으로 업데이트 되더니, 오늘은 Z3C 태블릿이 마시멜로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로서 제가 가진 소니 기가들은 모두 마시멜로로 업데이트 완료. 다들 2014년에 출시된 기기라 지원해 줄까- 싶었는데, 해주네요. 출시된 지 2년이 되지 않아서 그런 건가...(엑페 Z1은 업데이트 제외)...

스마트폰을 노트북처럼 쓰게 해주는 기기, 넥스트독(NextDock)

스마트폰을 노트북으로 바꿔주는 제품이 등장했다. 사실, 이번에 펀딩하려다가 마감 시간이 아슬아슬하게 지나버리는 바람에, 펀딩을 하지 못한 제품이다(4월 9일 펀딩 종료라기에 4월 9일 저녁에 들어갔더니 이미 펀딩 종료. 이유 모름...). 이름은 넥스트독. 일단 노트북 형태만 나와있지만, 향후 데스크탑을 비롯해 여러가지 형태로도 나올 예정인 스마트폰 확...

내겐 여행용 글쓰기 도구, 갤럭시탭S2 8.0

여행을 자주 떠난다.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면, 지구 위 어느 곳엘 가도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늘상 따라다니는 문제가 있다. 바로 스마트 기기들. 한번 나가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두달 정도를 떠나 있다보니 간소한 차림으로 다닐 수가 없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매일 글을 써야하는 일이 있...

LG G5, LG는 플랫폼을 만들 생각이 없다

얼마 전 LG G5를 손에 잡아볼 기회가 있었다. 만져본 느낌은 솔직히 괜찮았다. 스마트폰이 군살을 뺐다. 그동안 잡다하게 넣어둔 기능들을 정리하고 가볍게 만든 것도 좋았고, 굼떴던 카메라 앱이 빠르게 다시 반응하게 된 것도 반가웠다. 전체적인 움직임이 매끄러워졌다. 그림갑도 좋았고, 모듈형 배터리를 빼는 것도 재미있었다. 다만 사람을 확 잡아 끌만한 ...

2016년 봄 신상 스마트폰 총정리, 승자는 누가 될까?

중저가 폰이 강세를 보이며 한동안 소강상태였던 스마트폰 시장이, 새로운 제품들이 연일 출시되면서 조금씩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대세는 여전히 중저가 폰이지만 그래도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는 것이 사실. 한번 고르면 보통 2년은 써야 하는데 어떤 폰을 고르면 좋을까? 플래그십 스마트폰, 기지개를 켜다삼성 갤럭시 S7 / 갤럭시 S7 엣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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