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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가상 창문, 윈도우 에어

랜드스킵이란 일본 회사가 있습니다. '풍경'을 배달하는 기업입니다. 근사하게 들리지만, 실은 근사한 풍경을 담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하드웨어 업체에 팔거나, 직접 제작한 디지털 액자에 담아 파는 사업입니다.그 회사에서 이번에, '윈도 에어'라는 가상 창-을 내놨습니다. 두께 1.5cm 정도의 얇은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마치 창문이 있는 듯한 분위기를 만드...

정말 가벼운 휴대용 의자, 싯팩 젠 X2 (Sitpack Zen X)

살까 말까 고민되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름은 싯팩 젠 엑스. 셀카봉처럼 평소에는 접어서 가지고 다니다가 필요하면 펴서 모노포드형 의자로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의자라고 했지만, 정확하게 말하자면 엉덩이 지지대 ....;;끌리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쓸데가 있으니까요. 특히 요즘처럼 낮에도 지하철이 붐비는 날씨에는, 잘 버티기 위해서라도 이런 제품이 하...

당신 전용 단축키 키보드 또는 디스플레이, 퀵패드(QuickPad)

인디고고에 투자해 놓은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 단축키를 따로 커스터마이즈해서 쓸 수 있는 키보드입니다. 평소 웹서핑시 단축키를 아주 많이 사용하는데, 그때마다 ALT 키 누르고 CTRL 키 누르고 그러는 것이 귀찮아서 주문한 물건입니다. 언제 올지 몰라 그냥 잊고 기다리고 있는데, 킥스타터에 또 새로운 단축키 키보드가 올라왔습니다. 아, 단축키... 디...

식지 않는 보온 머그컵, 엠버(ember)

재미있는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엠버(ember)라는, 식지 않는 머그컵입니다. 단순히 식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설정해 놓은 온도를 계속 지켜줍니다. 음, 아메리카노는 57도 정도를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고 하는 군요.이 제품은 예전에 킥스타터에 올라와 성공적으로 펀딩한, 엠버 텀블러 후속작입니다. 예전 제품은 쓸모를 인정받아 스타벅스에도 들어갔다...

무전기같은 전화기, 릴레이(Relay)

무전기 같은 전화기라고 적어놨는데, 실은 무전기입니다. 다만 와이파이나 LTE를 사용하는 거죠. 예, 미국 알뜰폰 회사 리퍼플릭 와이어리스에서 곧 내놓을 예정인 '릴레이'라는 제품 이야기입니다. 스크린도 없고, 버튼도 하나 뿐인 전화기... 같은 무전기죠.이 제품은 스크린이 없습니다. 숫자 버튼조차 없어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 전화기(?)에 등록된 ...

스몸비를 막아주는 포스트잇, 스마호시마센(スマホシマ箋)

일본 크라우드 펀딩 마쿠아케에 올라와 펀딩에 성공한 제품입니다. 이름은 스마호시마센, 디자이너는 아루파파(ARUpapa). 스마트폰 중독을 막아주는 점착성 메모지입니다. 원리는 심플합니다. 시계나 전화온 사람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만 남기고, 아이폰 화면을 메모지로 덮어버립니다...스마트폰 과몰입이 가지고 오는 문제점은 익히 잘 아시리라 ...

뉴스 페이퍼 클럽, 나만의 종이 신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뉴스 페이퍼 클럽-이란 서비스가 있다. 내가 편집한 파일을 올리거나 원하는 뉴스를 선택하면, 그걸 진짜 종이 신문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아래는 그 뉴스 페이퍼 클럽에서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새로 나온 서비스는 아니고, 2009년에 처음 등장했다. 개인 맞춤형 신문이 기본 형태지만, 실제 '종이 신문'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을 이용해...

깍으면 꽃잎이 되는 색연필, 하나

날이 따뜻해졌다. 두터운 패딩 코트를 옷장에 넣었다. 아직 꽃을 보긴 어렵지만, 곧 소식이 들리겠지. 봄이라서 그런가? 화사한 색에 마음이 쏠린다. 그런 내 눈에 쏙 들어온 색연필이 있다. 하나(HANA), 일본에서 한자 花를 읽을 때 이리 읽는다. 오토모 토시로가 디자인했고, 트리너스에서 만들었다.연필을 깎으면, 그 자리에 꽃잎을 남겨준다.어떻게 이런...

이 남자는 레고로 이력서를 만들었다

꽤 오래전 일이다. 친구가 이력서를 하나 보내달라고 했는데, 외국계 회사라 이력서 양식이 한국과는 달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우린 그냥 주어진 양식을 채워 넣으면 그만인데, 여긴 자신이 어떤 일을 해왔으며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는지 '나를 파는' 느낌으로 쭉- 적어야 한다.... 게다가 그걸 영어로 적어야 했다! 아무튼 눈에 띄는 이력서를 효과적으로...

플로팅 클라우드 - 공중부양 구름(?)을 소개합니다

브루클린의 디자이너 리처드 클락슨은 오랫동안 구름을 디자인해 왔다. 그러니까, 진짜 구름 말고, 구름처럼 보이는 장식품을 고민해 왔다는 뜻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새로운 구름을 내놨다. 진짜 구름처럼, 내 방 안에 둥둥 떠 있는 그런 뭉게구름을. 그게 바로 플로팅 클라우드-다.floating cloud from designboom on Vimeo.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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