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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보온 머그컵, 엠버(ember)

재미있는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엠버(ember)라는, 식지 않는 머그컵입니다. 단순히 식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설정해 놓은 온도를 계속 지켜줍니다. 음, 아메리카노는 57도 정도를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고 하는 군요.이 제품은 예전에 킥스타터에 올라와 성공적으로 펀딩한, 엠버 텀블러 후속작입니다. 예전 제품은 쓸모를 인정받아 스타벅스에도 들어갔다...

무전기같은 전화기, 릴레이(Relay)

무전기 같은 전화기라고 적어놨는데, 실은 무전기입니다. 다만 와이파이나 LTE를 사용하는 거죠. 예, 미국 알뜰폰 회사 리퍼플릭 와이어리스에서 곧 내놓을 예정인 '릴레이'라는 제품 이야기입니다. 스크린도 없고, 버튼도 하나 뿐인 전화기... 같은 무전기죠.이 제품은 스크린이 없습니다. 숫자 버튼조차 없어요.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 전화기(?)에 등록된 ...

스몸비를 막아주는 포스트잇, 스마호시마센(スマホシマ箋)

일본 크라우드 펀딩 마쿠아케에 올라와 펀딩에 성공한 제품입니다. 이름은 스마호시마센, 디자이너는 아루파파(ARUpapa). 스마트폰 중독을 막아주는 점착성 메모지입니다. 원리는 심플합니다. 시계나 전화온 사람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만 남기고, 아이폰 화면을 메모지로 덮어버립니다...스마트폰 과몰입이 가지고 오는 문제점은 익히 잘 아시리라 ...

뉴스 페이퍼 클럽, 나만의 종이 신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뉴스 페이퍼 클럽-이란 서비스가 있다. 내가 편집한 파일을 올리거나 원하는 뉴스를 선택하면, 그걸 진짜 종이 신문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아래는 그 뉴스 페이퍼 클럽에서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새로 나온 서비스는 아니고, 2009년에 처음 등장했다. 개인 맞춤형 신문이 기본 형태지만, 실제 '종이 신문'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을 이용해...

깍으면 꽃잎이 되는 색연필, 하나

날이 따뜻해졌다. 두터운 패딩 코트를 옷장에 넣었다. 아직 꽃을 보긴 어렵지만, 곧 소식이 들리겠지. 봄이라서 그런가? 화사한 색에 마음이 쏠린다. 그런 내 눈에 쏙 들어온 색연필이 있다. 하나(HANA), 일본에서 한자 花를 읽을 때 이리 읽는다. 오토모 토시로가 디자인했고, 트리너스에서 만들었다.연필을 깎으면, 그 자리에 꽃잎을 남겨준다.어떻게 이런...

이 남자는 레고로 이력서를 만들었다

꽤 오래전 일이다. 친구가 이력서를 하나 보내달라고 했는데, 외국계 회사라 이력서 양식이 한국과는 달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우린 그냥 주어진 양식을 채워 넣으면 그만인데, 여긴 자신이 어떤 일을 해왔으며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는지 '나를 파는' 느낌으로 쭉- 적어야 한다.... 게다가 그걸 영어로 적어야 했다! 아무튼 눈에 띄는 이력서를 효과적으로...

플로팅 클라우드 - 공중부양 구름(?)을 소개합니다

브루클린의 디자이너 리처드 클락슨은 오랫동안 구름을 디자인해 왔다. 그러니까, 진짜 구름 말고, 구름처럼 보이는 장식품을 고민해 왔다는 뜻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새로운 구름을 내놨다. 진짜 구름처럼, 내 방 안에 둥둥 떠 있는 그런 뭉게구름을. 그게 바로 플로팅 클라우드-다.floating cloud from designboom on Vimeo.어디서...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부채, 코모레비 우치와

코모레비-라는 일본어가 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이란 뜻을 담은 단어다. 일상에서 거의 쓰이진 않지만, 뜻이 예뻐서 기억하고 있던 말. 그런데 누가, 이 단어로(?) 부채를 만들어 버렸다. 코모레비 우치와.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부채'.▲ 가만히 두면 평범한 부채지만▲ 햇살에 비춰보면 그림자가 보인다가만히 부채 사진을 살펴보니, 정말 ...

일본 서점 케이분도, 코인로커 이용한 당일 배송 서비스 실시

특이-한 걸까요? 일본 서점 '케이분도'에서 지하철 코인로커를 이용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웹을 통해 당일 1시까지 책을 주문하면, 같은 날 6시 이후에 지정한 역의 코인 로커에서 책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그러니까 이렇게 됩니다. 홈페이지에 접속, 책을 골라 신용카드로 오후 1시 이전까지 주문하면, 폰으로 코인로커를 열 수 있는 비밀 ...

스퀘어 오프, 마법사의 체스판

어린 시절 보드 게임을 꽤 좋아했다.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부루마블을 하거나, 카드 게임을 하거나, 기타 등등 여러 게임을 즐겼던 것 같다. 게임 = 나쁜 것이라 여기는 어른들 덕분에 탄압을 당해 그만둘 수밖에 없었지만(그 어른들의 취미가 바둑과 고스톱이었던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한 여자 인간 친구와는 체스를 두기 위해 자주 만나다, 썸인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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