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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잉크와 키보드의 만남, 자스타 전자잉크 키보드

재미있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쟈스타(Jaasta)에서 개발중인 전자잉크 키보드입니다. 각각의 키보드캡에 전자잉크가 부착되어, 필요할때 필요한 방법으로 키보드를 프로그래밍해서 쓸 수가 있습니다. ▲ 전자잉크가 부착된 키보드캡▲ 한글 표시도 이런 식으로 가능합니다.▲ 특정 프로그램에 맞는 단축키를 표시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키보드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진격의 거인 식물... 화분?

거대해 보입니다. 나뭇잎이 빌딩 옥상을 뒤덮고 있습니다. 진짜 진격의 거인급. 그런데 뭔가 살짝 이상합니다?예. 이 제품은... 화분입니다. 식물을 키울 수 있는, 12cm 높이의 화분. 손바닥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스마트폰 정도 높이의 화분이란 거죠. 물론 깊이도 그만큼 깊기에 훨씬 더 두꺼워 보입니다만. 화분이긴 한데 예쁩니다. 베란다등에 놓고 식물...

한류와 클래식의 만남?..은 아니겠지만

처음 영상을 봤을 때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대체 이게 뭐야 -_-; 클래식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데, 신인 그룹 프로모션 비디오인가-싶다가도... 그러기엔 뭔가 어디서 봤던 안무들이 등장하는 것도 같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이해 불가능한...;; 동영상이라서, 한번 서칭을 해봤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네요.먼저, 영상을 보실까요.끝까지 보셨으면 뭔가 ...

다른 세상을 보여줄까? 세계의 기막힌 아이디어 광고들

예전에 증강 현실이란 말이 있었습니다. 현실을 찍은 화면에 가상의 이미지를 덧씌워, 또다른 현실을 만들어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처음엔 크게 유행을 타다 어느새 쏙 들어가버렸지만, 증강 현실이 보여준 세계는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중입니다. 대부분 바이럴 광고를 위한 소재로 사용되고는 있지만요.오늘은 이 중에서도 기발한, 다시 한번 봐도 재밌는 그런 광...

오피스 턴테이블 - 음악을 홍보하는 멋진 방법

어느 날 사무실에 얇은 서류 상자가 배달되어 옵니다. 상자에 담겨 있는 것은 주황색 LP판과 턴테이블이 인쇄된 종이 한장. 뭔가 궁금한 사람들이 QR코드를 찍어봅니다. 앱이 다운받아집니다. 앱을 실행해 레코드판 위에 올려놓으니, 나이스- 마치 턴테이블이 돌아가는 것처럼, 음악이 들리기 시작합니다.와우, 멋진 아이디어네요!이 오피스 턴테이블은 독일 Kon...

가방 하나에 사무실을 담았다, 박스드(BOXED)

스마트 워크 시대라고 합니다. 모바일 유목민의 시대라는 이야기가 나온지도 오래됐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디 와이파이 잘되는 카페 없나? 하고 기웃거리고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지만, 그 노트북을 쓸 수 있는 공간도 매우 중요하니까요. ...그럴때, 자그만 가방 하나에 오피스가 모두 담겨있다면 어떨까요? 그런 아...

음악이 들릴듯한 시계, 턴테이블 클락

여기 벽시계가 하나 있습니다. 응? 그런데 숫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많이 본듯한 모습입니다. 이제는 흔히 쓰이지 않게된 턴테이블. 어? 그런데 이 턴테이블...진짜군요!

스마트폰 애호가를 위한 우산, 브롤리(Brolly)

비오는 날, 우산을 쓴 채로 가다가 문자를 보내거나, 검색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기존 우산은 매우 불편합니다. 망치 손잡이 같은 느낌으로 우산 손잡이를 잡기 때문입니다. 보통 엄지 손가락이 지지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엄지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을 만지려면 우산이 흔들흔들거리기 일쑤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나온 우산, 우산을 들고 있어도 편...

의자와 책상이 숨어 있는 책장

좁은 집에서 살다보면 여유분의 의자와 책상이 필요해도, 쉽게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나중에 수납하기가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올라 레이놀즈(ORLA REYNOLDS)의 컨셉 디자인은, 이렇게 때때로 필요한 책상과 의자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딱 좋은 컨셉의 책장입니다. 먼저 아래 비디오를 보시죠-(출처) As if from nowhere from Orl...

물로 그리는 그림, 그림이 전하는 메세지

맑은 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 그림에 잉크를 몇방울 떨어뜨리면 그 그림은 강이 됐다가 산이 됐다가, 새가 됐다가, 아이가 됐다가 십자가가 됐다가, 해골이 됩니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메세지. 오염된 물은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있다는. 그제서야 수묵화로 보이던 이 그림이, 끔찍한 물의 오염을 경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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