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태그 : 알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어쩌다 하루만 알바를 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앱, 스페이스 워크

일본에서 재미있는 앱이 하나 출시됐다. 거창하게 '스페이스워크'란 이름을 달고 있지만, 알고 보면 만든 회사가 '스페이스룩'이란 곳이라서 붙은 이름. 앱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간단하다. 하루만 알바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 하루만 사람이 필요한 가게를 연결한다. 이게 가능할까? 싶었지만... 지난 두 달간 시범 서비스를 거쳐서 일단 가능하다- 싶어서 론칭...

알바몬, 걸스데이 혜리의 CF 영상, 부족하다

몇 번을 다시 봐도, 대체 이 광고가 왜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아주 교육적인 내용인데요. 몇몇 분들이 여기에 대해 문제 삼고 알바몬 탈퇴운동까지 벌였다는데... 이 광고가 알바와 고용주간의 갈등과 오해를 유발할 수 있다면-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이 자기 권리를 찾고자 하는 일들은 사장과 갈등과 오해를 유발할 수 있는 일이 되는 거군요.......

내가 해본 일곱가지 아르바이트

1. 내가 해본 첫번째 알바는, 압구정동 모 카페.. -_-; 주인이 총각이구,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죽이 잘 맞아서, 거의 매일밤, 일 끝나구 놀았었어. --; 그때의 친구들은, 일이 끝난 후에도.. 한 2년인가를 더 봤을거야. 아마. 지금은 어디서 뭐를 할려나.. 사장도 결혼했던지.. 참, 아무튼 이 사장, 별명이 늙은 오렌지 였는데.. 여자 문제로...

조선일보, 인터넷을 모르는 신문

조선일보가 자폭했다. '인터넷 시장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발표한 기사에  나타난 해석이 엉터리였던 것이다. 매트릭스의 조사결과는 '다음 아고라에서, 소수의 이용자가 대부분의 글을 올린다'라는 것이었다. 그 내용을 인용보도 하면서 조선일보는 "극소수가 토론 지배하는 다음 '아고라'", "3%가 전체 50% 장악… "자기 논리만 강...

10년전 알바생이 MBC에게

10여년전, 나는 MBC의 알바생이었다. 지금은 알바-라고 하면 너무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많아서, 이렇게 고백하기도 무섭지만(?), 소품보조 알바를 했었다. 학교를 휴학하고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막상 엑스트라로는 한번도 나가지 못하고 소품 보조 일만 계속 했다. 그것도 MBC만. 혹시라도 외모 때문이었다고 믿고 싶지는 않다...ㅜ_ㅜ그때 느...

삼성 옹호 리플, 이상하다?

아래에 링크한 삼성 비자금 관련 기사의 리플을 살펴보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확인을 해봤다. 비방성 댓글이 있을 거라고는 당연히 짐작할 수 있지만, 그 비방성 리플, 다시 말해 삼성 옹호 리플을 단 사람들이 좀 수상했다.현재까지 달린 74개의 리플 가운데 자진 삭제되거나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어 확인될 수 없는 내용들을 제외하고, 삼성 옹호 리플을 단...
1


애드센스 긴배너(세로)


메모장

이요훈님의 Facebook 프로필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 기자

올블로그 2006~2009
탑 100 블로그

블로그어워드 2009
탑 100 블로그

월간 PC사랑 선정 2010
베스트블로그 100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