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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헌책방 탐험기 #3 - 도쿄대, 롯폰기, 도쿄타워

지난 번에서 이어지는 2014년 1월 24일의 기록. 아마, 지난 번에 제가 길을 잃은 이야기까지 했었죠? 예. 지하철타고 롯폰기로 갈 생각하고 움직이는데... 지하철 타러 가는 와중에 길을 잃었습니다. -_-; 뭐 그닥 놀라지는 않았고 낯설지도 않았던 것이-저는 원래 길을 잘 잃습니다(뻔뻔).이게 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걷다가, 어, 저기 뭔가 재...

외국인이 만든 정사각형 서울 지하철맵

오늘 페이스북에 올라온 것을 보고, 으잉? 했던 서울 지하철 지도. 유고슬라비아계 프랑스인 건축가 JUG CEROVIC 가 만든 지도입니다. JUG CEROVIC는 건축을 하던중 지도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세계 곳곳의 지하철 지도를 이런 형태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직업도 건축가겸 맵 메이커.정사각형이라 가지고 다니기 쉽고, 의외로 현실적인...

[홍콩] 2010.03.12.홍콩여행 첫날의 기록

아이폰앱 Path를 이용해 기록한, 홍콩 여행 첫날의 이야기. 이날 가장 많이 했던 말은 '안보여'였다. 피곤했던 탓인지 심하게 난시가 와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들은 모두 2개로 흔들려 보였다. 게다가 하늘에서는 비가 죽죽. 피곤하고, 눈은 안보이고, 비오는 날씨탓에 조금 속상해 있었는데, 이 곳을 만났다. 역 계단을 걸어올라가는데, 이유없이 익숙한 ...

2010년 7월 24일, 그 하루에 일어났던 - Life in a Day

얼마전 극장에서도 개봉됐던 '라이프 인 어 데이', 다시 한번 보고 싶었는데,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었네요. 2010년 7월 24일 하루에 일어났던 일을 기록해, 보내달라고 해서 모은 영상으로 만든, 한시간 반짜리 영화...라기 보단, 일종의 여행입니다. 여행, 시간 여행. 어떤 분들에겐 스토리가 없어서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옵티머스 빅으로 찍은 뉴욕 풍경

 한국에 현충일이 있다면 미국에는 메모리얼 데이(Memorial Day)가 있습니다.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는 날로, 특정 날짜가 아니라 특정 요일, 그러니까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이렇게 부르면서 하루 쉽니다. 따라서 매년 5월 마지막 주말이 자연스럽게 토-일-월 3일 연휴가 되며, 대학 학기가 끝날 때와 맞물려있기에 보통 이때부터 여...

다녀왔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30일(월요일) 밤 10시에 뉴욕을 출발, 디트로이트와 도쿄를 거쳐 31일(화요일) 밤 10시에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갈아타는 시간 포함, 꼬박 24시간이 걸린 여행이었네요.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단 자야겠습니다. 아무튼 돌아왔습니다.

소셜 커머스에서 파는 해외 여행, 정말 싼가요?

요즘 소셜 커머스에선 안파는 것이 없습니다. 쿠팡에 오늘 올라온 것은 상해 자유 여행. 1박 2일에 무려 199,000원! 오오- 하면서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친구들에게 링크를 돌리는데, '안싸!' 하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왜?'하고 물었더니-항공권, 숙박권 20만원 + 유류할증료 15만원 + 비자 5만원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따라서 합이...

카페 도쿄 - 예쁜 도쿄 카페 안내서

그냥 생각없이 빌려서 읽었다가, 따뜻한 느낌에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이런 류의 책이 그렇듯, 정보-를 나열식으로 담고 있기에 관심 없는 사람에겐 계속 읽기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군데군데, 글쓴이의 감수성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이 있어, 가벼운 에세이처럼 읽기에도 나쁘지 않았던 책.

[일본/오사카] 오사카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 사진은 아리마에서 만난 쩍벌남 -_-; 고양이앞집에서 쪼르륵, 걸어나오더니, 제가 앉은 벤치 옆에 저렇게 철퍼덕, 주저 앉더라는...이모님 환갑 기념 여행 -_-에 가이드겸-해서 다녀왔습니다. 어차피 팩키지 여행이라 가이드..는 필요없었지만, 어머님이나 이모님이나 두 분 모두 나이가 있으셔서, 자식들이 옆에서 시중들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요.덕분에...

[미국/앤아버] 앤 아버에서 만난 거리 예술 축제

어차피 사람 살아가는 것이니, 미국에 와도 별로 다르진 않습니다. 먹고 마시고 자고... 여행하러 온 것이 아니라서, 허구헌날 마트에 장보러 다니고, 집보러 다니고, 가구 사러 다니고 -_- 그러고 있는 걸요. 그러다 처음, 와- 부럽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풍경을 만났습니다. 미시건의 작은 도시, 앤 아버에서 열린 거리 예술 축제(Ann A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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