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태그 : 잡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라인 개발 비화 + 카카오는 코로나19에 뭘 하고 있을까

"그런 초조함을 느꼈던 것은, 돌이켜보면 9년전, 메신저 서비스로 라인을 출시한 것과 관계 있습니다. 2011년, 새로운 앱을 만들려고 검토하던 때,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아 불안해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이럴수록 소중한 사람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왜 우리는 메신저 서비스를 ...

혁신의 어려움, 혁신의 사기

위시본이란 제품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연결해 사용하는 비접촉식 온도계입니다. 체온을 비롯해 주변 온도, 끓는 물의 온도등을 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작년에 킥스타터에서 성공적으로 펀딩을 받고, 배송이 끝난 제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그들의 킥스타터 페이지에는, 이런 글들이 잔뜩 올라와 있습니다.작동 안한다, 제대로 체온을 못잰다, 다른...

생산적인 삶, 비생산적인 삶

지난 주말부터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많이 줄었습니다. 1일 1포스팅이 몸에 배여있는 터라, 어지간하면 간단한 글이라도 적어놓는데, 그냥 좀 쉬고 싶었달까요. 아아 그래, 글쓰고 싶을 땐 글쓰고 아닐 땐 아닌 거지. 세상이 아니라 나를 따라가는 거야! 라는 허세돋는 핑계를 대며 자신을 위로하는데, 생각해보니 또 그게 아닙니다.

심플한 디지털 기기에 대한 동경

맥스 페인 모바일을 받으려고, 오랫만에 아이팟 터치 3세대를 꺼내들었습니다(전 아이팟 터치를 게임 전용 기기 비슷하게 이용합니다.). 오랫만에 꺼내들고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뭐랄까요... 느낌이 참, 곱습니다. 어차피 아이폰이랑 그리 다를 것도 없는ㄴ녀석인데, 전 왠지 이 녀석이 오래전에 쓰던 기기처럼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아이팟 터치 1세...

무상급식 투표에 대한 잡담

1. 사실 투표하고 싶었다. 이런 식의 주민투표 제도, 많이 활용되면 될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못했다. 겉으로야 내가 지지했던 곽노현 안이 투표지에 없어서-였다지만, 실은 투표하면 들러리가 되는 기분이었다. 말이 좋아 무상급식과 관련된 투표지, 이건 완전히 세-대결이나 마찬가지였거든.

멀리서 바라보기, 가까이서 바라보기

1. 나는 돌아다니기를 좋아한다. 글을 쓰다, 책을 읽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걸으면서 보고 듣고 느껴지는 풍경들이 좋다. 날이면 날마다 새롭지 않은 것은 없다. 모든 것은 조금씩 소소하게라도 변해간다. 조금만 다른 길을 걸어도, 그 곳에는 내가 보지 못했던 풍경과 사람과 냄새가 있다. 나는 그 풍경들을 마치 여행하듯이 즐긴다. ... 그...
1


애드센스 긴배너(세로)

구글 광고 테스트


통계 위젯 (화이트)

3553679
23130
2460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