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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밀어내고 있는 디지털 기기들

재미있는 자료가 하나 나왔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방통위에서 내놓은 <2011년 상반기 스마트폰 이용실태조사> 보고서입니다. 여러가지 쓸만한 조사 결과가 담겨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관심있게 본 것은 "스마트폰 이융 후 다른 단말기 이용량 변화"에 대한 그래프. 간단히 말해, 어지간한 디지털 기기들이 다 밀려나고 있었습니다. 가장 많은 피해를 ...

아마존 태블릿 PC는, 그냥 킨들이다.

테크크런치에 MG SIEGLER의 아마존 태블릿 PC 사용기가 올라왔습니다(링크). 인상적인 것은,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라고 불리지 않고 그저 '아마존 킨들 태블릿'이라고만 불린다는 것. (킨들 커뮤니티에선 K-Tab, 그러니까 킨들 태블릿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사실 이 제품은 다른 흔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닮았습니다. 7인치에 정전식...

최고의 영문 고전 원서 모음, 물론 무료입니다!

쿨짹님의 소개로 알게된 영어 고전 원서 목록입니다. 무료 영문 전자책 사이트야 그동안 많이 소개되었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그 중에서도 엄선된 고전 180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안데르센부터 조지 오웰, 제인 오스틴, 안톤 체홉, 아가사 크리스티, 파울로 코엘료, 다윈, 찰스 디킨스, 도스토예프스키, F 스콧 피츠제랄드, 카프카, 톨스토이, 버지니아 울프...

북토피아의 종말과 디지털 콘텐츠의 미래

북토피아가 드디어(?)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나름 충격적인 것은, 서비스 종료 이후 가진 책들을 더 이상 볼 수 없게된다는 것. 그래서 미리 백업을 받아두라고 합니다.(출처)부득이하게도, 과거 도서의 저작권과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기존 구매하신 북토피아의 컨텐츠를 메키아로 이전해 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러나, 구매하신 ...

아마존 킨들, 오픈 케이스

몇달동안 벼르고 있던 아마존 전자책 리더 킨들을 이제야 구입했습니다. 미시건 오기 전에 미리 동생네 주소로 배달시키고, 아마존 프라임 신청하면 한달 프리 트라이얼 기간동안 퀵 배송 해준다고 해서 영업일 기준 2일만에 수령. ▲ 아주 소박한 박스에 담긴 킨들이 도착.

미래, 당신이 갖다버릴 디지털 기기들

NYT에 「Gadgets You Should Get Rid Of (or Not)」이란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 기사는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고, 점점 한 대의 기기로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여러 대의 기기가 필요 없어졌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한 대의 기기로 여러 일을 할 수 있다면, 당연히 여러 기기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겠지요. 그렇...

까칠한 아이패드 전용잡지, 에피소드-를 아시나요?

몇달전 아이패드 전용잡지가 나왔습니다. 이름은 '에피소드'. 특이하게도 '문화 잡지'입니다. 왜 특이하냐고 물으시냐면,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이 '문화(?)'라는 애매한 카테고리의 잡지들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선 거의 씨가 말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전용 잡지로 문화-잡지라뇨. 이 무슨 용기인가요.에피소드(앱스토어 링크)...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아이패드용 전자책 2권을 소개합니다.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이용 가능한 전자책 2권이 무료로 풀렸습니다. 하나는 아이북스에서 이용 가능한 공병우 박사님 자서전 「나는 내 식대로 살아왔다」인데... 방금 확인해 보니, 0.99달러의 유료로 바뀌었군요. ㅜㅡ 전 미리 받아둬서 다행입니다만... 안과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한글 기계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공병우 박사님의 자서전입니다. 미국 아이북스에...

쓸모있어서 아쉬운, 북큐브 B-815 전자책 리더기

지난 추석때 북큐브 B-815 전자책 리더기를 구입해, 보름정도 쓰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까지 결론은 '괜찮다, 그래서 참 아쉽다' 정도로 요약될 수 있겠네요. 가격도 적당하고(15만원) 가벼울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에도 이만하면 편리합니다. 다만, 읽을만한 콘텐츠가 정말 부족하네요.

전자책이 우리의 독서를 바꿔놓을까?

명절때가 되면 책을 잔뜩 빌려놓는 것이 버릇입니다. 보통 이맘때가 되면 달리 약속도 잡히지 않기에, 밀린 독서나 실컷 해보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월요일에도 추석을 맞이해 6권의 책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북큐브의 B-815 전자책 리더기도 함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추석 내내, 전자책 리더기만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전자책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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