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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조지아 크래프트 커피 발매

어제 WIS 전시회에 갔다가, 어어? 하던 선물(?)을 받았습니다. 조지아에서 크래프트 커피라고, 새로 발매된 커피를 나눠주고 있더군요.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봤다 생각하니... 일본 여행 필수품, 보스 크래프트 커피!듀얼브류 크래프트 커피라는데, 첫 맛은 핫브루고 끝 맛은 콜드 브루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딱히 더치 커피 맛이 나는 종류는 아...

절에서 열린 커피 행사, 도쿄 커피 참배 이야기

지난 5월, 골든위크 기간 도쿄에 다녀왔다. 이런저런 것들을 보고 돌아오는 날, 도쿄 근교 코마에 시에서 열린 '커피 참배(Coffee sando)'란 행사에 들렸다. 자주 가는 일본 여행 사이트에서 정보를 미리 얻고, 예매를 해뒀다.큰 기대를 가지고 가지는 않았다. 음, 커피를 좋아하지만 사실 잘 모른다. 맛있다/없다는 구별하는 정도? 그저 조금 색다...

주간지름신 : 안선생님, 아이폰이 사고 싶어요

많이 바빴던 시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방송 나가고 강의 나가고 여행 가고 그렇게 돌아다니느라 블로그에 진짜 글 올릴 시간도 없었어요. ㅜ_ㅜ 다행히 스마트폰 출시 시기가 지나가고 있으니, 다음주부터는 평온한 시간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올리는, 주간 지름신. 아아- 전 왜인지 이 글 쓸 때가 신난답니다....(응?)1. 아이폰 8 플러...

일본 어딘가에, 공중전화 박스 안에 사는 금붕어들이 있다

일본 트위터에서 유명해진 커피숍이 하나 있다. 이름은 K 커피. '금붕어의 마을'로 유명한 나라현 야마토 코리야마시에 위치한 카페다. 원래 주유소였던 곳을 인수해 그 모습 그대로 카페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 커피숍이 화제가 된 것은 주유소였던 카페여서가 아니다. ... 이 카페에는, 공중전화 안에 사는 금붕어들이 있다. 출처 : K 커피 페이스북 페이지...

커피향에 빠진 디지털 기술

저는 평소에 커피를 많이 마십니다. 하루에 적으면 2~3잔, 많으면 대여섯잔 정도를 마시죠. 저뿐만 아니라 IT, 디자이너, 프리랜서 등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커피는 없어선 안될 음료입니다. 사실 이쪽(?) 업계에서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에 가깝습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지, 어디서 일하며, 어떻게 이야기하고, 어떻게 생각...

커피 한 잔 더, 달콤쌉싸름한 이야기

1. 커피가 달콤하다는 말을 믿지 않았다. 맛있는 커피와 맛없는 커피가 있다는 말도 믿지 않았다. 커피가 달콤하려면 당연히 설탕을 부어야 했고, 맛없는 커피와 맛있는 커피를 구분할 만큼 훌륭한 혀도 가지지 않았다고 믿었다. 옛날의 나에겐, 커피란 그저 자판기 커피와 원두 커피, 딱 두 종류 뿐이었으니까. 그런데 요즘은 커피를 고른다. 여전히 남들이 좋다...

차량용 커피메이커, 핸드프레소 오토

한국에서도 커피 메이커의 인기가 한창 높아지고 있는 이때, 차량용 에스프레소 머신이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핸드프레소 오토(링크). 커피 포드를 이용한 추출 방식을 채택했으며, 무게 880g에 용량은 53ml, 압력(?)은 16바. 가격은 150유로.

카페 도쿄 - 예쁜 도쿄 카페 안내서

그냥 생각없이 빌려서 읽었다가, 따뜻한 느낌에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이런 류의 책이 그렇듯, 정보-를 나열식으로 담고 있기에 관심 없는 사람에겐 계속 읽기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군데군데, 글쓴이의 감수성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이 있어, 가벼운 에세이처럼 읽기에도 나쁘지 않았던 책.

커피 한 잔을 시켜두고 생각나는 사람

1. 대학 신입생 시절, 같이 커피 마시러 자주 다니던 친구가 있었다. 한참 커피 전문점 붐이 일었던 때로 기억한다. 수업이 없을 때면 커피가게에 가서 죽치고 앉아 책 읽고, 이야기하고, 가끔 테이블에 엎어져 자는 것이 우리들 일상이었다. 어느 날 학교 앞에 있는, 2층에 위치한 커피숍에 갔다. 5월, 조금 더웠던 날로 기억한다.그 카페는 특이하게 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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